학원철학

Home > 학원소개 > 학원철학


KakaoTalk_20181124_193603609.jpg

KakaoTalk_20181124_184658787.png

KakaoTalk_20181124_193607255.png



KakaoTalk_20181125_132350916.jpg




우린 옆집과 경쟁하지 않습니다.
오직 강사와 학생의 노력 그에 따른 정직한 수능성적으로 경쟁하겠습니다.

러닝메이트 재수학원의 학원 철학과 인재상
학원은 강사와 학생이 만들어 가는 것이다.

대형학원에서도 성공하는 많은 학생들이 있지만 그 이면에 실패하는 학생들도 많다.
학원이 대형학원으로 발전하는데 그 만한 이유가 있고 때론 대형학원의 장점 분명 존재한다.
그러나 학원의 시스템이 입시성공의 전부는 아니다.
입시의 성패는 강사와 학생들의 상호 유대감에서 나온다.
즉 강사들이 애착을 가지고 학생들의 문제점을 인지하고 해결책을 제시해 주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오랫동안 학생들을 관찰 할 수 있는 시간과 열의가 필요하다.

좋은 강사란 학생 옆에 있는 강사라고 생각한다.
수업만 하고 퇴근하는 학원강사는 러닝메이트학원의 인재상이 아니다.
대형학원에서는 수많은 학생들을 개별적으로 신경쓰고 학생들에게서 나오는 수많은 질문들을 다 처리 할 수 없다.

수업만 많은 학원
러닝메이트 학원이 지양하는 모델이다.

고3이나 재수생 학생이라면 수많은 수업을 학교와 학원에서 들었을 것이다.
수업만으로 해결되었다면 왜 학생들이 재수를 해야 하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해봐야 한다.
학생들에게 능동적 학습습관을 가지게 하기 위해선 그에 따른 체계적 강의안이 있어야 한다.
강사는 짧고 명확한 수업, 학생들은 그 수업과 관련된 문제를 통해 스스로 점검하고 인식하는
즉, 습득하는 단계가 필요하다.
강사의 압축된 강의를 학생들이 스스로 소화하려면 자기주도학습시간이 필요하다.

에빙하우스의 망각곡선이론에 따르면
어떤 것을 학습한 후 기억은 20분후면 58%가 남아있고 하루가 지나면 절반이상이 기억에서 사라진다고 한다.

아침에 8시에 등원해서 5시 혹은 저녁먹고 7시까지 수업 후 3시간 자습을 통해
그 많은 수업을 소화한다는 것은 에빙하우스 이론에 따르면 불가능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