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에 관한 학원의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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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동안 단계별 커리큘럼을 가지고 있는가?
없다면 수능강사로써 부적합하다. 



단순히 EBS교재 출간일에 맞추어 수업을 진행하는 강사는 고민해야 한다. 
(왜 대한민국의 60만명의 수험생이 다 EBS교재를 사서 공부하지만 원하는 성적이 나오지 않는가?)
강사는 항상 체계적인 컨텐츠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추상적으로 수업안을 얘기하기 보다는 일년동안 구체적인 강의안과 강의교재를 가지고 수업에 임해야 한다.
강사 자신이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모른다면 배우는 학생은 더 불안해 질 수 밖에 없다.
즉 시중교재로만 수업하는 강사는 러닝메이트학원이 원하는 인재상이 아니다.
모의고사를 꾸준히 매일 풀고 있는 강사인가?
또한 모의고사에서 나름 중요한 문제를 스스로 선별하고 정리하여 학생들에게 자료를 제공 할 수 있는가?
없다면 수능강사로써 부적합 하다.

수능시험을 치루는 대부분의 학생이 처음에 학원에 상담 올 때 하는 첫번째 이야기는
교육청 모의고사나 사설모의고사에서는 1등급이나 2등급 나왔는데 수능에서는 망쳤다는 얘기를 많이 한다.

교육청 모의고사와 사설모의고사 그 나름대로 좋은 컨텐츠이지만 분명 수능과는 좀 다르다.
그러한 차이점을 인식하고 나름대로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준비한 강사는 일반강사와는 다르다.
일년에 고3 모의고사 (사설 + 교육청 = 약 50개) 고1+고2 (사설+교육청 = 약 60개)
즉 수능과 관련된 모의고사를 꾸준히 풀고 정리해야만 그 차이를 알 수 있다.

강사는 학생들에게 무엇을 가르칠 것인가, 어떻게 성적을 올릴 수 있는가를 항상 고민하고 고민해야 한다.
강사도 노력한 만큼 수능문제를 볼 수 있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그 강사는 러닝메이트학원이 원하는 인재상이 아니다.